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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영상 각기관영상 종교법령.판례 문화/예술 명소를 찾아 단체소개 공연안내
  *소속종단(사암) 대표 스님 코로나19로 인해 국가는 물론 전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하여 종교지도자가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려 *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마지막 날인 8일, 시민 퍼레이드와 체험 프로그램 마련 * 571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 제15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베르디 최고의 비극오페라 ‘리골레토’로 개막 * 행정안전부장관, 중앙재난안전상황실·119종합상황실 방문 * 2017 대정부공동교섭단, 공무원 초과근무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 한국콘텐츠진흥원, 추석 연휴기간 중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홍보 이벤트 실시 * 고용부 “10년간 대기업·공공기관의 여성 고용비율 7.03%p, 관리자비율 10.17%p 증가” * 환경부,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 통계청, 2016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발표 * 기상청, 국가기술표준원과 ‘기상 분야 국가·국제 표준화 포럼’ 개최 * 통계청, 2017 고령자 통계 발표 * 환경부, 27일부터 ‘공공건설공사에 순환골재 등 의무사용 확대 고시’ 개정·시행 * 특허청, 10월 1일부터 PCT 해외특허 인터넷 전자출원 서비스 개시 * 새정부, 26일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발표 * 부산대학교, ‘열유체 배관망 설계 및 해석’ 강좌 개최 * 환경부, 천식을 3번째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로 인정 * 전경련, 북핵 문제 관련 특별대담 개최 * 서울시,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지하철 92회 늘리고 버스 집중배차 * 국토부, ‘8월 말 전국 미분양 53130호… 전월대비 2.1% 감소’ 집계 발표 * 문체부, 27일 진천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개최 *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체육인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 제24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22일 막 내려 * 연합회와 법사대학 대학원과 업무협약식 * 종교단체 기부금영수증 철저히 관리 하여야 한다. * 한국불교 교정 승가회 단체 발족을 위한 모임 * 사단법인 소속회원을 모십니다 * 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총연합회 법인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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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주 팔 자 이 야 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우주에는 음양오행이란 법칙이 존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우주에는 음양(陰陽)이란 일정한 법칙이 있어 한쪽에서 양에 속하여 더우면 한쪽에는 음에 속하여 추운 곳이 있으므로 해서 음양이 화합하는 가운데 그 속에 있는 모든 사물들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란 오행(五行)에 배속되어 서로가 상생(相生) 상극(相剋)하면서 평형(平衡)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평온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는 봄(春)에는 모든 만물이 나오고, 여름(夏)에는 자라고, 지음(之陰)에는 변화하고, 가을(秋)에는 거두어들이고, 겨울(冬)에는 저장하는 생(生), 장(狀), 화(化), 수(收), 장(藏)이란 법칙이 존재하는데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들은 그 법칙에 순응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한다. 비행기를 몇일을 타고 가야하는 지구반대쪽에 있는 나라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과 자연의 이치가 다르지 않겠느냐고 반문 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 말에는 동감하지만 그 나라의 기후가 일정하거나 또는 특이한 기후라 하더라도 그 속에는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사 계절이 존재하는 것이 기에 때에 맞추어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 변화하여 거두어들이고 저장하여 우리와 같이 일년 양식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도 그 속에서 생, 노, 병, 사란 운명의 길을...

만물 중에 영장이란 인간들도 그 속에서 음양에 배속되어 여자는 음이요 남자는 양인데 그들이 의무적 또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음양이 화합하여 잉태한 결과에 의해 태어난 자손들이 숙명적인 사명을 갖고 세상에 태어나서, 자라고, 병들어, 죽는 생노병사(生,老,病,死)의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어져 내려오면서 인간들은 부귀한 가운데 장수하기를 추구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가족들 또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점차 진전되어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의 운명과 가족들의 운명을 미리 알 수 있을까? 또는 미리 알고 예방할 수는 없을까? 하는 강한 욕망을 갖게 되었고 그 욕망에 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명리학자들은 오랜 기간 연구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인간들이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음양오행에 배속하여 천간 4기둥과 지지 4자를 산출하는 근거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천간 4기둥을 사주라 하고 지지 4글자를 포함해서 8글자가 되므로 오늘날 사주팔자(四柱八字)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팔자 내 팔자란 말이 이 같은 연유에서 비롯되어...

이같은 우리 민족유산에 편승해 대부분 인간들은 자신이 잘되면 그것이 부모에 덕인 줄을 모르고 다 자신이 잘나서 잘되었다고 하는데 비해 자신에게 나쁜 일들이 도래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개만도 못한 내 팔자” “더러운 내 팔자라 치부하며” 중얼대는 것을 누구나 다 체험했으리라 보는데 다 이와 같은 연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명리학문은 당대 역서중 최고의 학문...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학문은 발전과 발전을 거듭하여 인간의 운명을 추명하는 학술로서 인정을 받게 되면서 더 나아가 한나라의 운명을 추명하는 학술로 또는 대 자연의 변화를 추명하는 학술로서의 자리매김을 하면서 적중률이 점점 높아져 가는 하나의 학문으로 만들어진 것이 오늘날 우리가 그 깊이를 깨닫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당대 역서중 최고의 학문이라 할 수 있는 명리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학자들은 조언 또는 어떠한 방편을 알려주어 예방하도록...

사주팔자를 추명하는 학자들은 사주를 보러온 당사자에게 있을 좋은 일들은 기쁨을 같이 하며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언을 해주며”“ 흉한 일들은 사전에 미리 알려 주고 어떠한 방편을 알려주어 예방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듯이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철학관을 찾는 사람들은 조그마한 실 낫 같은 희망을 찾기 위해서 또는 특정된 가족으로 인하여 불안해진 자신의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서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찾아갔을 터인데 도리어 철학관 문을 나설때는 근심걱정을 잔뜩 가지고 나오는 분들이 많은 현실을 보면 학자의 한사람으로 씁쓸한 마음 금 할길 없는 것입니다.

명리학자로서의 참된 도리를 못하는 아쉬움이 남아...

그것은 오랜 세월 연구를 하여 명리학의 깊은 이치를 깨달은 학자가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찾아온 손님에게 접근을 했어야 옳은 것인데 그러지 못한 일부 학자들이 자신의 이윤추구 만을 위해 학문의 이치에 반하는 말을 하여 상대로 하여금 무엇을 취득하고자 하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을 터인데 설사 그렇게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여 얼마간의 금전적 이익을 취했다손 치더라도 학자로서 나아갈 바른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가치관 마져 땅에 떨어지게 하는 꼴이 되었으니 애석한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재물은 언제 어떻게 흩어질지 모르나 학문은 견고하여...

학문을 공부하는 학자라면 일시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여 취하는 것보다 올바른 학문의 깊이를 취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을 것으로 봅니다.

재물은 언제 어떻게 흩어질지 모르나 올바른 학문은 견고하여 자신이 버리지 않는 이상 이 세상을 마칠 때까지 함께할 수 있는 거짓이 없는 진실된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학문이 제아무리 높고 높다하더라도 그 학문을 올바르게 써서 주위사람들로 하여금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타인으로 하여금 손가락질을 받는 학자가 된다면 학술에서 추구하는 학자의 도리를 지키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명리학을 배우고저 입문하는 이들에게 꼭 당부 하고 싶은 말...

사주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학문은 거짓이 없으니 학문을 존경하며 열심히 정진하고 정진해서 훌륭한 학자가 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얼마나 아느냐고 묻고 싶다. 그것은 자신의 사주팔자도 모르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의 사주팔자를 자신 있게 볼 수 있느냐는 뜻에서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사주팔자를 보는데 도통했다는 어느 중견스님이 하는 말이 내 팔자가 왜이런지 나 좀 봐달라는 말에 무엇 때문에 그러시냐고 하니 내가 이곳(사찰)에서 20년째 한 발짝도 못나가고 이러고 있으니 기구한 팔자가 아니겠냐고 하는 것이다. 그 말에 스님 두 다리가 멀쩡한데 지금이라도 문을 박차고 나가시면 될터인데 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하고 반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를 무언중에 상대에게 표출했으리라고 보며 한편으로는 요즘 같은 세상에 누구 할 것 없이 다 힘겨워 하는 현실 속에서도 그 스님은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니 행복에 겨워 푸념한번 했으리라는 생각도 더불어 해보게 됩니다.

상류층을 제외하고는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노력의 댓 가에는 하나 같이 만족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처지이면서도 좌절하지 않는 것은 멀지 않은날 또 기회가 오겠지 그 때는 꼭 희망을 성취하리라는 기대감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희망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 질것인지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채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찾아가서 묻지 않습니까?

지금 전국에는 덕망 있는 휼륭한 명리학자가 많이 있습니다. 수시로 철학관을 운영하는 스님 또는 학자를 찾아가 앞으로 다가오는 운기에 대해서 알고 흉한 일들에는 스스로 경계하고 살피게 한다면 능히 피해 나갈 수 있음에도 행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지켜야할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명리학술의 정확성에 대하여 이런 저런 말들을 하며 부정하는 학자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아직 마음의 도는 이루었으나 학문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거나 또는 학문은 이루었으나 마음에 도를 이루지 못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과 학문의 깊이를 깨달은 자는 사주를 간명함에 있어 미비한 오차범위도 벗어나지 않는 것이 통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학자로서 갖추어야할 덕목은 뒤로 한채 자신의 이윤추구을 위해 학문을 앞세우니 과연 올바른 추명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연법칙에 의해 잉태된 업연의 결과는 어디에서 오는지...

불가에서 흔히 말하는 인연법칙이란 자신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은 인연이 있어 만나는 것이고 그 만남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업연의 결과라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연을 만들게 되는 과정은 우연이 만든 것이 아니고 본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점을 헤아리는 사람이라면 결과 또한 어디에서 잉태된 것임을 알고 자신을 책망하는 가운데 몸과 마음을 단속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숙명적 운이란...

사주팔자에서 숙명적 운을 타고났다고 하는 것은 부모로부터 태어날 당시를 말하는 것으로 숙명적 운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 사주가 길하고 흉함의 차이가 나므로 보편적으로 숙명적운을 잘 타고 나야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운명이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80세까지 생존한다고 가장하면 그 기간동안 10년마다 운이 바꾸어 들어오는 대운이 8번 들어오게 되는데 그 대운이 흐름이 좋고 길한 운이면 10년간 좋은 운으로 보고 흐름이 나쁘고 흉한 운이면 10년 동안 나쁜 운으로 보게 됩니다.

그 속에서 매년 바뀌는 세운이 있고 세운의 흐름이 좋고 길한 운이면 좋은 한해가 될 것이나 세운의 흐름이 나쁘고 흉한 운이라면 모든 면에서 고통스러운 한해가 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타고난 숙명적운, 10년마다 바뀌는 대운, 매년 바뀌는 세운, 매달 바뀌는 월운 등을 종합 복수적으로 판단하여 “앞으로 야기될 온갖 일들”“지난 세월속에서 있었던 온갖 일들”을 간명하는 것이 명리학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평생 살면서 한 두번의 기회는 꼭 찾아온다는 말들은 자신을 위안하는 말들에 지나치지 않고 다 이와 같은 연유에서 비롯된 근거 있는 말들 이였음을 상기하시면 선뜻 이해가 되시리라 봅니다.

지금 우리사회에 온갖 비법이란 서적들이 난무하는데...

지금 우리사회에 난무하는 많은 비법들은 명리학을 공부하는 학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법이란 책도 명리학의 이론 등에 근거하여 각자의 실무경험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으나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만나는 인연도 각자 개인의 인연법에 의하여 만남과 헤어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듯 그 분들이 쓴 책도 그분들이 만나야할 인연법에 의해 만난 이들의 경험담에서 쓴 책자일 뿐이지 결코 다른 사람의 인연법에 의하여 만난 인연들과는 그 원인과 결과가 다를 수밖에 없으므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말이 됩니다.

자신의 사주팔자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주팔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주변에 덕망있는 스님 또는 학자들이 운영하는 곳을 수소문해서 찾아가는 노력이 절실한 것임에도 그러지 못하는 분들은 자신의 미래에 있을 일들이 얼마나 중대한 일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것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실전에서 사주를 정확하게 추명 하는 학자가 되려면...

전에서 찾아온 고객들의 사주팔자를 정확하게 추명하기 위해서는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명리학을 정통성 있게 연구한 학자를 만나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실전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법인 대한불교 사주철학 연구원

실전에 자신이 없으신분 수강생 모집

기치료 민간의학 교육생 수강생 모집

교육장소 : 대구교육 학습관

교육담당 : 윤 산 수 스님

H P : 010-330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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